발제문 336 세번째 줄 – 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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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ons
작성일
2019-01-12 11:59
조회
12
<발제문 336 세번째 줄 – 349>

Ⅰ. 얼굴성이라는 추상적인 기계는 언제 작동하고 어떤 사회구성체에서 실행하는가?

1. 권력의 어떤 배치물들은 얼굴의 생산을 필요로 하고 권력의 어떤 배치물들은 그렇지 않다. 1) 원시 사회: 얼굴을 거의 통과하지 않으며, 기표작용적이저나 주체적이지 않고, 아주 다양한 표현의 형식들과 실체들을 이용하며, 집단적 다성적 몸체적이다.
① 다성성은 몸체와 몸체의 입체감과 몸체 내부의 공동과 몸체 외부의 가변적인 연결접속들과 좌표들(영토성들)을 통과한다.
② 이들의 정신성은 ..<동물 정신>을 포괄하며, 이것들은 몸체를 얼굴로 만드는 대신 몸체의 내부를 소유하고, 몸체의 공동으로 들어가고, 몸체의 양감을 채운다.
③ 소유는 <목소리>와 몸체의 직접적 관계를 표현하지 얼굴과의 관계를 표현하지 않는다.

2.(이 관계를 표현하지 않는) 이유는, 얼굴은 백색인Homme blanc이며, 크리스트, 전형적인 유럽인, 평범한 색정광이기 때문이다. 이 얼굴은 보편적이지 않지만, ‘모든 보편적인 것의 얼굴’이다. 따라서 얼굴은 본성상 아주 특수한 관념이고 이 관념은 얼굴의 가장 일반적인 기능을 취득하고 수행하는 것을 막지 않는다. 그것은 일대일 대응화, 이원화라는 기능이다. 여기에는 ~ 얼굴성이라는 추상적인 기계가 기능하는 두 가지 방식이 있다.
1) 단위나 요소와 관계된다. 즉 검은 구멍은 .. 흰 스크린 위에서,, 크리스트, 제3의 눈으로서작용하며, 그 기계는 .. 다른 얼굴과 일대일 대응 관계에 있는 기본 얼굴의 구성을 진행시킨다. 그것은 ‘x 또는 y’ 이다. ~지층의 표면 위에서의 제3의 눈의 여정은 둘씩 연결된 기본 열굴인 네 개의 눈이 달리 기계처럼 이분법이나 나무성을 구성한다.
2) 선택과 관계된다. 즉 얼굴성이라는 추상적 기계는 선별적 반응이나 선택의 역할을 한다. 이항적 관계는 이번에는 ‘yes or no’이다. 매순간마다 기계는 적합하지 않은 얼굴들을 내버린다. 그러나 그것은 단지 ‘특정한 선택의 층위’에서이다. 왜냐면 일대일 대응관계를 벗어나는 모든 것에 대해 ‘일탈 유형별 격차들’을 순차적으로 만들어야 하고, 첫 번째 선택에서 받아들여진 것과 두 번째, 세 번째 선택에서만 용인된tolerated 것 사이에 이항관계를 수립해야 하기 때문이다. 검은 구멍이 여러 번 기능하는 동안, 흰 벽은 끊임없이 증가한다. .. 우리는 일탈들의 정탐이라는 새로운 역할 안에서 얼굴성의 기계가 개별적인 경우들에 만족하지 않고, 정상성의 정보처리라는 최초의 역할 안에서처럼 일반적으로 진행된다는 것을 볼 수 있다.

3. 예들
① 인종주의, 인종주의의 관점에서 외부는 없다. 바깥의 사람은 없다. .. 단절은 더 이상 안과 밖 사이에서 일어나지 않고, 동시적인 기표작용적 사슬들과 연이은 주체화의 선택들 내부에서 일어난다. 인종주의는 결코 타자의 입자들을 정탐하지 않는다. 그것은 동일화되지 않는 몸이 소멸될 때까지 동일자의 파동들을 퍼뜨린다.
② 회화의 얼굴-크리스트화: 크리스트는 온몸의 얼굴화, 모든 환경들의 풍경화를 주재할 뿐만 아니라 모든 기본 얼굴들을 구성하고, 모든 격차들을 배열한다. -성흔을 받는 성 프란체스코
③ 정보이론: 완전한 기표작용적 메시지들의 등질적인 집합인 척하지만, 일대일 대응화와 이항화의 선택들에 달려 있다. 이것들은 이미 벽이나 스크린의 펼침과 조정하는 중앙 구멍의 설치를 가정한다. 이것들이 없다면 어떤 메시지도 구별할 수 없고 어떤 선택도 실행할 수 없다.
④ 언어: 어떤 언어도 언어로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없다. 특정 언어는 언제나 자신의 언표들을 고지하며 유통 중인 기표들 및 해당 주체들과 관련해서 언표들을 가득 채우는 얼굴들 안에 사로잡혀 있다. 공통 문법은 결코 얼굴의 교육과 분리될 수 없다.

4. 모든 종류의 나무성과 이분법을 그리는 것은 얼굴성이라는 추상적인 기계가 생산하는 얼굴들이다. 나무성과 이분법이 없으면 기표적인 것과 주체적인 것은 언어 안에서 그것들에게로 회귀하는 것들을 기능하게 할 수 없을 것이다. 그리고 분명 얼굴의 이항성들과 일대일 대응성(내형?)들은 언어, 언어의 요소들, 언어의 주체들(표실?)의 그것들(표형?)과 동일하지 않다. 그것들은 서로 전혀 닯지 않았다. 그러나 전자는 후자를 전제한다subtend?.
1) 얼굴성의 기계는 기표와 주체의 부속장치가 아니다. 그것은 오히려 기표와 주체의 연결장치이며, 기표와 주체를 조건 짓는다. ..
2) 얼굴은 추상적인 기계에 의존하기 때문에 이미 거기에 존재하는 주체나 기표를 가정하지 않는다. 얼굴은 주체나 기표에게 연결장치이고, (주체나 기표들)에 꼭 필요한 실체를 준다.

q: 메타로그 중 딸과 아버지의 대화, 뒤죽박죽, 정돈, 자연? 몸짓, 말, 글, 선생?

Ⅱ. 얼굴성이라는 추상적인 기계에 시동을 거는 것은 무엇인가?

1. 어떤 사회 구성체들은 얼굴을. 또한 풍경을 필요로 한다. 의미생성과 주체화의 기호계를 위해, 아주 다양한 표현의 실체들과 형식들을 사용해, 아주 다양한 날짜들 속에서 원시적이고 다성적이고 다질적인 모든 기호계들의 일반화된 붕괴가 생산된다. .. 언어에 고유한 초-선형성은 다차원적인 모습들과 더 이상 조화되지 않는다.

2. 새로운 내용들과 상호 전제를 이루면서, 자신의 결정된 표현이 형식으로서 의미생성과 주체화를 강요하는 것은 아주 특별한 권력 배치물들이다. .. 새로운 기호계에 제국주의의 수단,..을 제공하는 것은 이러한 권력 배치물들, 독재적이거나 권위적인 구성체들이다. ... 독재적이고 권위적인 권력의 구체적 배치물 -> 얼굴성, 즉 검은 구명-흰 벽이 추상적인 기계의 시동 -> 이 구명 뚫린 표면 위에 의미생성과 주체화의 새로운 기호계의 설치.

3. 바로 이 때문에 우리는 두 가지 문제, 즉 얼굴과 그것을 생산하는 추상적인 기계의 관계( Ⅰ), 그리고 얼굴과 이 사회적 생산을 필요로 하는 권력 배치물들의 관계(Ⅱ)를 계속 배타적으로 고려한 것이다. 얼굴은 하나의 정치이다.

q; 안경을 낀 강아지 얼굴과 광고 문구, “나이 들수록 눈 건강이 중요합니다”

Ⅲ. 혼합체의 형성

1. 의미생성과 주체화의 기호계들은 서로 완전히 상이한 기호계이지만 .. 사실상 혼합체를 형성한다. 주체성의 씨잇을 포함하고 있지 않은 의미생성은 없다. 기표의 잔재들을 끌고 다니지 않는 주체화는 없다. .. 따라서 혼합체는 검은 구멍-흰 벽이라는 분리불가능한 기계에 기반한다.

2. 이 두 기호계들은 ... 교차, 재절단, 가지치기 등을 통해 끊임없이 서로 뒤섞인다. 하지만.. 우리가 얼굴성의 기계에 크리스트의 0년과 <백색인>의 역사적 전개를 부여함으로써 특정한 날짜를 지정할 수 있는 것은 이제 혼합이 더 이상 재절단이나 교차이기를 멈추고, ..각각의 요소가 다른 요소에 배어드는 완전한 침투가 되기 위해서이다. 따라서 얼굴성. 또는 검은 구멍-흰벽 체계가 완전히 확장되는 것은 바로 여기에서이다. 그렇지만 우리는 혼합체의 상태와 요소들의 가변적 비율을 구별해야 한다.

3. 한 요소가 다른 요소를 제압할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극한-얼굴들을 정의해야한다. 이것은 얼굴의 단위가 아니고 사전에 정의된 얼굴의 격차들이 아니다.
1) 검은 구멍은 흰 벽 위에 있다. 이것은 하나의 단위가 아니다. 왜냐면 검은 구멍은 벽 위에서 끊임없이 자리를 바꾸고, 이항화에 따라 진행하기 때문이다. 두 개의 검은 구명, 네 개의 검은 구멍, n개의 검은 구멍들이 눈들처럼 분배된다.,, 흰 벽 위에다 우리는 구멍의 가장자리르 두르는 원들을 기입한다. 이런 원이 있는 곳 어디서나 우리는 눈을 찍을 수 있다... 눈들이 배가, 독재자나 그의 대표자들은 어디에나 있다. 그것은 정면에서 본 얼굴, 그 자신이 본다기보다는 검은 구멍들에 의해 낚아채인 주체에 의해 보여진 얼굴이다. 그것은 운명의. 즉 지상의 운명, 객관적인 기표작용적 운명의 모습이다.

q: 자본주의 경제학의 전제인 ‘합리적이고 자기 이익을 배타적으로 추구하는 개인’은 요소로서 주체를 분배하고, 그 요소들은 수학적의 질서에 따라 확장 전개되고, 그 전개도에 따라 기능한다. 주체는 이 질서를 내재화하려 분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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