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라이팅 에티카(3부처음~정리20)

작성자
diatime23
작성일
2019-07-10 23:31
조회
26
양미영

(이해한 부분만 간략하게 정리했습니다. 의문이 가는 부분은 물음으로 표시했습니다.)


인간의 감정과 행동은 자연의 보편적 법칙과 규칙에 의해 발생하는데 분노, 질투, 증오도 그에 맞춰 발생한다. 원인이 있다. 이것을 원인을 통해 이해해야 한다.

정리2
신체가 정신을 결정할 수 없다. 정신이 신체를 결정한다.

정리4
각 사물은 본질을 긍정한다. 본질을 제거하지 않는다. 사물이 자신을 파괴할 수 없다.

정리6
개물은 자신의 능력이 미치지 않다고 느끼면 존재를 지속하지 않기를 결정할 수도 있을까?

정리7
각 사물의 주어진 본질, 결정된 본성으로부터 필연적으로 나오는 거 안에서 무언가를 이룰 수 있다. 만일 어떤 사물이 존재를 끈질기게 지속하려고 애쓰는 능력과 노력이 없다면 그의 본성이나 본질에는 신이 결여되어 있다고 볼 수 있을까?

정리8
사물의 지속은 무한하다. 코나투스는 멈추지 않는다.

정리9
정신은 (어떤 상황에서는)타당하지 못한 관념을 끈질기게 유지하려고 노력하기도 하며, 그걸 의식한다.

정리10
코나투스는 신체의 존재를 부정하지 못한다.

정리15
어떤 사물에 의한 기쁨, 슬픔, 욕망은 필연적이지 않다. 그것은 부분적 원인에 지나지 않을 수 있다. 그 원인은 타당하지 않은 원인이며 단지 유사한 것을 표상한 것일 뿐이다.

정리18
기쁨, 슬픔의 감정은 사물이 과거, 현재, 미래 어디에 속하는지와는 무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