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신문 2019.10.31] 미술과 돈, 권력, (성)정체성, 예술계 내에서의 정치 등에 대한 경험과 현대미술비평의 역할 등을 속속들이 탐구한다

보도
작성자
갈무리
작성일
2019-11-01 11:16
조회
21


[한겨레신문 2019.10.31] 미술과 돈, 권력, (성)정체성, 예술계 내에서의 정치 등에 대한 경험과 현대미술비평의 역할 등을 속속들이 탐구한다


기사 원문 보기 : 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915384.html


미술비평가로 활동하고 있는 고동연·안진국·신현진 세명이 현장에서 활동하는 비평가 16명(팀)과 진행한 인터뷰를 묶었다. 30년 가까이 경력을 쌓은 베테랑 비평가부터 대학 졸업한 지 얼마 안 된 초짜 비평가까지 등장해 이야기를 나누며 미술과 돈, 권력, (성)정체성, 예술계 내에서의 정치 등에 대한 경험과 현대미술비평의 역할 등을 속속들이 탐구한다.



8961952196_1.jpg

『비평의 조건』 | 고동연·신현진·안진국 지음 | 갈무리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