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신문 2020.07.30] 포스트인간주의적인 정치이론의 틀로서 ‘존재지도학’을 전개하는 책

보도
작성자
갈무리
작성일
2020-07-31 15:54
조회
23


[한겨레신문 2020.07.30] 포스트인간주의적인 정치이론의 틀로서 ‘존재지도학’을 전개하는 책


기사 원문 보기 : 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955909.html


‘세계는 온전히 기계들로 이루어져 있다’는 ‘기계 지향 존재론’을 바탕으로 삼아, 포스트인간주의적인 정치이론의 틀로서 ‘존재지도학’을 전개하는 책. 사회는 인간이라는 행위주체와 더불어 강·산맥 같은 물질적 행위주체들도 고려함으로써 비로소 이해될 수 있는 생태라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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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의 지도』 | 레비 R. 브라이언트 지음 | 김효진 옮김 | 갈무리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