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21 제1329호 2020.09.07] 왜 ‘개인적’ 사건이 ‘사회적’일 수밖에 없으며 개인들의 ‘발화’(말하기)가 중요한지 톺아본다

보도
작성자
갈무리
작성일
2020-09-09 16:28
조회
39


[한겨레21 제1329호 2020.09.07] 왜 ‘개인적’ 사건이 ‘사회적’일 수밖에 없으며 개인들의 ‘발화’(말하기)가 중요한지 톺아본다


기사 원문 보기 : http://h21.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49204.html


성폭력을 비롯해 사회의 많은 차별과 폭력은 평범한 사람들에 의해 저질러진다. ‘폭력의 진부함(혹은 평범성)’이다. 예술사회학자 이라영이 일상의 폭력이 어떻게 우리 문화를 구성하는지, 나아가 왜 ‘개인적’ 사건이 ‘사회적’일 수밖에 없으며 개인들의 ‘발화’(말하기)가 중요한지 톺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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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의 진부함』 | 이라영 지음 | 갈무리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