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제] 11/13 『예술인간의 탄생』 9,1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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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11-13 17:29
조회
44
삶과예술 세미나 ∥ 2020년 11월 13일 금요일 ∥
텍스트: 『예술인간의 탄생』 조정환 지음, 갈무리


236 물질적 의식, 충동경제
물질에서 정신 ~
https://brunch.co.kr/@scientist/7#comment
수반현상설
https://ko.wikipedia.org/wiki/%EC%88%98%EB%B0%98%ED%98%84%EC%83%81%EC%84%A4
뇌과학과 의식의 탐구
http://scienceon.hani.co.kr/108752
인식론 정리
http://www.leememorial.or.kr/index.php?tpf=board/view&board_code=7&code=267

야성적 충동
https://eiec.kdi.re.kr/publish/naraView.do?cidx=6831
https://ko.wikipedia.org/wiki/%EC%95%BC%EC%84%B1%EC%A0%81_%EC%B6%A9%EB%8F%99
~ 충동소비자
https://news.joins.com/article/20578324

237 비인칭적 실험의 기능, 풍속의 형성
~ 강제수용소에서 상상조차 힘든 학대를 견대내고 살아 돌아왔지만 그 학대의 어느 시점에서 그들은 이미 인간 주체로서의 한계 밖으로 미끄러져 나와 그 어떤 비인칭의 공간에 처해있었다고 블랑쇼는 생각한다. 그 비인칭의 공간이란 모든 존재가 벗어날 수 없는 존재의 바닥으로 인간 모두가 속해있는 것이다. 이 비인칭의 익명적 바탕을 벗어나 현재라는 시간의 축 위로 노출되는 사건이 우리가 주체로 확립되는 존재사건이라는 것이 철학자 레비나스의 설명이다. 레비나스는 “존재자”로 도래하기 이전에 존재가 속해있는 이 비인칭의 바탕을 “il y a”라고 칭하며 블랑쇼는 문학을 이 존재 이전의 바탕으로 되돌아가는 움직임으로 설명한다. 인류가 함께 속해있는 공간인 이 무력한 비인칭의 바탕은 우리가 한없이 수동적으로 겪을 수밖에 없는 고통 속에서, 혹은 임박한 죽음 안에서, 또는 문학의 글쓰기를 통해서 접근할 수 있다. 문학의 이런 비인칭적 본질을 누구보다도 날카롭게 인식한 블랑쇼는 그가 “해묵은 미학적 관점”이라고 부르는 주체적 자아의 표현으로서의 문학의 신화를 깨뜨리는데 주력한다. ~
한국프랑스학논집 제 49 집 (2005) pp.181~200. - 186 -. 모리스 블랑쇼와 공동체의 사유. 고 재 정
무아와 비인칭적 죽음
http://experimentor.net/bbs/board.php?bo_table=b0103&wr_id=2682
손정목이 쓴 한국 근대화 100년 풍속의 형성 도시의 탄생 정치의 작동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88946060609&orderClick=LAG&Kc=

239 '다중이 예술작품 그 자체', 이미지 체제에서 주체는 ~ 작용을 굴절시키는 시간적 유예 - 주관적 시간 - 세가지 유형
굴절 1 屈折 [굴쩔] 1. 명사 휘어서 꺾임. 2. 명사 생각이나 말 따위가 어떤 것에 영향을 받아 본래의 모습과 달라짐.
3. 명사 물리 광파, 음파, 수파 따위가 한 매질에서 다른 매질로 들어갈 때 경계면에서 그 진행 방향이 바뀌는 현상.
유예 1 猶豫
1.명사 망설여 일을 결행하지 아니함.
2.명사 일을 결행하는 데 날짜나 시간을 미룸. 또는 그런 기간.
3.명사 법률 소송 행위를 하거나 소송 행위의 효력을 발생시키기 위하여 일정한 기간을 둠. 또는 그런 기간
유예 2 遊藝 명사 육예(六藝)를 배움. 육예(六藝)는 예악사어서수(禮樂射御書數)로, ▶예(禮)=몸가짐과 마음가짐 올바르게 하는 것 ▶악(樂)=음악 ▶사(射)=활쏘기 ▶어(御)=승마 ▶서(書)=글을 알고 글을 잘쓰는 법 ▶수(數)=산술과 천문 지리 등 역학전통교육법의 여섯 가지 과목이다. 육예를 통한 교육은 지와 덕, 체를 아우르는 전인교육이었던 셈. 출처 : 고양신문(http://www.mygoyang.com)
유예 3 遺裔 명사 선조나 어버이가 죽고 뒤에 남은 자손.

240 예술은 ~ 새로운 재료들로 ~ 새로운 공동체를 구축한다. - 극진한 형태의 협력이 출현 極盡, ~ 생산적 세계
241 쟁점을 포함하는 장 - 예술가(문화의 의사) +++ 기계정치론[들뢰즈]
242 243 감각의 기념비 - 스타일을 만들어 나가는 다중의 삶활동(배워야 할 능력) - 영원한 것으로서 체험하게 할 새로운 유대들
244 광적인 어떤 벡터를 향하는 마녀의 빗자루
245 우주로 향해 열려지기? 위해 영토를 가로지르는? 구도plan {집-영토, 도시-우주} ; 영토를 가로지르고 우주로 열린다?-건축한다?(짜임새)
246 무한과 카오스로의 이 침잠을 ~ 성공할 수 있다.
248 249 운동은 ~ 영원함보다 새로움, 정체성보다 생성을 사유하는 베르그손의 방식이었다.(당대의 기술적이고 역사적인 제한에 주목)
255 ~ 실험하는 역할을 맡으며, ~ 카메라의 자율성은 강화된다. 가일층?의 연계
가일층 加一層 [가일층] 1.명사 정도 따위가 한층 더함. 2. 부사 정도 따위를 한층 더.
257 "묘사한다는 것은 변화를 관찰하는것"[고다르] - 들뢰즈는 변화를 관찰하고 기록하는 것 그 자체를 정치적인 것으로 보기 시작한다.
258 다중-배우{비전문직 배우, 전문적인 비-배우들의 결합체 혹은 혼성과정}
269 지층학
교과진화추진
http://www.str.or.kr/main/sub.html?Mode=view&boardID=www17&num=1239&page=5&keyfield=&key=&bCate=
층위학
https://www.scienceall.com/%EC%B8%B5%EC%9C%84%ED%95%99%E5%B1%A4%E4%BD%8D%E5%AD%B8-stratigraphy/
층서학
https://ko.wikipedia.org/wiki/%EC%B8%B5%EC%84%9C%ED%95%99
http://geology.chungbuk.ac.kr/research/research.asp?num=69
가독기호
https://giantroot.pe.kr/1593








271 결코 특권적이거나 예외적인 순간
276 스펙타클로 표현된다는 점
277 서로 긴장관계에 있는 장, 사회적 실체의 결정체
https://m.blog.naver.com/mdpsjk/20174061608
278 정념은 ~, 감동은 ~ . ~ 관조하는 ~ 몸짓이다.
279 몸짓 - 소통가능성 자체만을 전시하고 소통
281 현대 사회는 ~ 잃어버린 것을 불러들이려는 ~ 각성의 요소를 도입하는 것에 있다 ~
282 표현의 빈 공간(얼버무리는 개그, 속에 현존하는 몸짓), 섬망delirium속에서 자신의 삶을 향유
283 인간의 역사는 ~ 장치들과 ~ 다름 아니다.
286 현대는, ~ 산종의 시대이다. ~ 진화의 역설이다.
산종 散種 [산ː종] 명사 농업 모내기를 아니 하고 논밭에 직접 씨를 뿌리는 일.
287 신성화 전략 - 세속화 대안 / 포획 무력화 하기 위한 장치
292 ~ 이미지는 환상으로 내면화되고 사랑은 심리학이 되어버린다.
293 ~ 스페키에스가 전유와 질투, 그리고 야만의 대상이 된 시대(아감벤, 스펙타클의 시대) / 속죄, 구원
294 창조가 아닌 호출하는 마술 - 감춰진 이름(모노그램)에 관한 앎, 이름과의 단절, 일종의 몸짓
295 사진은 ~ 잃어버린 이름, 스페키에스적 존재를 증언하는 것이다.
301 상상력이나 이미지보다 실재의 힘을 믿었던 기 드보르 / 아감벤... 베르그손, 들뢰즈
302 도래하는 예술 - "삶과 예술이 더 이상 차이나지 않는 지점"을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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