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4 303~313 발제

작성자
voov11
작성일
2021-08-14 09:25
조회
61
앤더슨
- 금은 고정 자본이며 도금 등에서만 유동.
- 배는 이동하지만 고정자본.
- 철도 주식은 거래물품인 경우 유동자본

자본을 생산과정을 위한 사용가치와 일치시키는 것, 어떤 특수한 사용가치에 묶여있는 것은 중요한 측면
고정자본은 유동자본의 반대라는 논지들.

드 퀸시
- 유동자본은 소멸

유동자본은 생산행위에서 소비되면 소멸 고정 자본은 동일한 작업에 기여
이떄의 구별은 생산행위에서의 기술적인 차이와 관계될 뿐 형태 관계 없음
그러나 이것들은 자본이라고 명명될 자격을 주는 특질이 아니다.

램지
- 생활수단기금 유동자본, 노동과 직접 교환
- 상품 산출, 노동 양육하지 않으면 고정자본

그러나 많은 상품들이 노동 포함하지 않으며, 노동자의 소비품목에 속하지 않는가?
이 모든 것은 고정자본. (?)
(질문 : 고정자본이 아닌 것의 대표적인 예는?)

리카도와 같이 자본이 더 소멸, 덜 소멸적이라는 것을 옳지 않다. 자본으로서의 자본은 소멸적이지 않다.
가치가 고정되어 있는, 가지가 존재해있는 사용가치는 더 소멸적이거나 덜 소멸적이고, 주어지 시간에 더 또는 덜 자주 생산되어야 한다.

리카도의 차이
- 고정자본과 유동자본의 차이는 주어진 시간에 주어진 자본에 대한 재생산 필요성의 많고 적음 (기계와. 기름의 차이?)
- 지속성의 상이한 정도들, 고정자본의 상이한 정도들 -> 고정자본 자체도 더 고정적, 덜 고정적임. (오래가는 고정자본, 덜 오래가는 고정자본)
-> 동일한 사업 에서도 동일한 자본이 고정과 유동이라는 두가지 상이한 형태, 특수한 실존 방식으로 나타나고 이중적으로 존재함.
- 자본이 유동하거나 투하자에 되돌아오는 시간이 매우 불균등 (차지농과 제빵업자의 밀 차이)
-> 유통국면과 구별되는 생산국면에 고정되어 있고 참여하고 있는 시간의 차이에 지나지 않음


자본이 비록 소멸적인 상품들에 체화되고, 형체를 취하지만 형체를 변경하며,
즉 화폐로서의 불멸의 형체와 상품으로서의 소멸적인 형체 사이에서 교대함으로써
자본에서는 가치의 불멸성이 어느정도 정립된다.
불멸성은 그것이 존재 가능한, 이 유일한, 소멸하는 소멸성 생명으로 정립된다.
그러나 자본은 흡혈귀로서 살아있는 노동을 끊임없이 영혼으로 빨아들일 때에만 이 능력을 유지할 수 있다.

불멸성은 (자본으로서의 형체에서의 가치의 지속시간) 은 재생산에 의해서만 정립된다 (질문 : 이때 재생산은 형체 바꾸기? 인지)
재생산은 스스로 이중적 (상품과 화폐) 이 두 재생산 과정의 통일다. (질문 : 둘이 끝없이 이어진다는 것?)
상품으로서의 재생산에서 자본은 일정한 형태의 사용가치에 고정되어 있고, 이것을 일반적 교환가치가 아니고 실현된 가치는 더더욱 아니다.
입증하는 것은 오직 유통을 통해서이다.

자본의 신체로 나타나는 사용가치의 튻한 본성은 스스로 형태규정적이고, 자본을 특수화 하는 것으로 나타난다.

(이해안가는 문장 : 따라서 우리가 이미 여러 경우에서 본 바와 같이 실현되는 한에 있어서의 단순 유통에서는 경제적 형태 규정의 밖에 속하는 사용가치와 교환가치의 구별이 일체 경제적 형태 규정의 밖에 속한다는 것을 간과하는 것 만큼 잘못된 것은 없다. -> 경제적 형태 밖에서 사용과 교환을 구별은 오히려 이 가치들의 정립을 밖에 있게 한다는 뜻인지, )

오히려 경제적 관계들의 개진의 상이한 단계들에서 교환가치와 사용가치가 상이한 관계들 속에서 규정되어 있는 것을 발견했다. 사용가치 자체가 경제적 범주로서 역할을 한다.

사용한다는 것은 생산, 소비를 위해서든 소비하는 것이다. 교환한다는 것은 사회적 과정에 매개된 행위이다.
(유통속에있는) 자본의 관점에서 볼때 교환하는 것은 그것의 사용가치의 정립으로 나타나는데 반해, 생산행위에서느 그것을 사용하는 것을 교환을 위한 정립으로서 나타난다.

시스몽디
- 인간에 의한 직접 소비인가 간접소비인가. (느린 소비-생홠수단 만드는데 도움을 주는 것 - 와 빠른 소비-집적생홠단)
-> 전환
1) 고정자본 정태적이 된 유동자본, 고정된 유동자본
2) 생산수단 규정, 생산물 소비 규정
3) 상이한 소비방식 (유동자본 소비가능, 고장자본 소비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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