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학 비판요강 2 401 ~ 끝까지! (드디어 끝!!!!!!!!!!!!!!!!)

작성자
voov11
작성일
2021-10-17 09:51
조회
43
401

우리는 잉여이익이 생산비에 속한다는 것을 살펴보았다. 자본이 잉여이익이나 그 일부를 실현해야하는 필요성은 이중적으로 다가온다. 즉 산업 자본가가 이자를 지불해야 하자마자, 잉여이익의 일부는 자본의 의미에서 생산이다. 즉 스스로 자본의 지출에 속한다.
잉여이익의 일부는 위험에 대한 보상으로 현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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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자본의 각 부분은 생산과정으로부터 나오고 또한 되돌아가는 것으로 존재한다. 대상화된 노동, 필요노동과 잉여노동은 각 부분이 유통을 거치자마자 이윤을 가져다주는 것으로 존재하는데 생산물에 포함된 잉여노동이 생산물과 함께 실현되기 때문이다.

이윤을 창출하는 것은 유동, 고정자본도 아니아 양자에 의해 매개된 타인 노동의 점취, 즉 기본적으로 소유통에 들어가는 유동자본 부분뿐이다.

403
이제 분명한 것은 고정자본의 몇몇 형태들은 먼저 유동자본으로 기능하고, 그것은 생산과정에 고정되어 있으면서 비로고 소정자본이 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자본이 자본으로서 판매된다는 관점은 우리가 자본이 자신의 개념적으로 규정된 상이한 계기들 속에서 정립된느 자본의 운동으로서 유통을 고찰하는 여기에 속하지 않는 것이 분명하다.
생산자본은 생산물, 상품, 화쳬가 되고 생산조건들로 재전환된다. 생산자본은 자본으로서 남아있고, 먼저 실혐됨으로써 자본이 된다. 그것이 여러 국면 중 하나에 머물러 있는 동안에는 상품 자본, 화폐자본, 산업자본으로서 고정되어 있지만 이들 국면 각각은 생산자본운동의 한계를 이룰 뿐이며, 그것이 다른 국면으로 이행하기 위해서는 자본이기를 중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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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은 w로서 구매자를 G로서 등장하고, 자본의 목적은 가치이나 구매자의 목적은 사용이므로, 생산물에 대한 구매자의 관계는 소비자 일체의 관계이다. 구매자는 상품에서 고정자본의 소비와 사용에 대하여 연계적이고 일부분씩 간접적으로 지불한다. 그러나 통신 및 교통수단등에서처럼 구매자가 고정자본의 사용가치에 대하여 직접 지불하는 고정자본의 형태들이 있다.
생산자들 자신을 위한 유통수단으로서 생산과정 내에서 기여하는 반면, 다른사람들, 그것을 즐기기 위해서 여행하는 사람 등에게는 소비수단으로서, 사용가치로서 기여할 수 있다. 그것은 생산과정의 다수를 연결하는 혈관으로 나타난다.

이 생산물에서는 기계류에서처럼 한 생산자가 그것을 유동자본으로 판매하고, 다른생산자가 고정자본으로 취득하는 것이 아니라 고정자본 자신의 형태로만 판매될 수 있다. 그러면 상품에 숨겨진 것, 즉 고정자본의 연계적 회귀가 나타난다.
일반적인 사회생산과정에서의 그것의 소비와 직접적으로 합치되는 한에서 이것은 자본 단순유통에 대한 고찰에 속하지 않게 된다.
그러나 철도나 또는 생산을 위해 임차도니 건물은 동시에 생산 도구이고 동시에 생산물로서, 자본으로서 그것들의 판매자에 의해 실현된다.

생산의 전제로 나타나는 각 계기가 동시에 생산의 결과이므로, 자본의 상이한 부분들이 활동하는 세가지 생산과정으로 생산과정이 나누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본은 매년 상이한 비율로 원료 생산물 생산수단으로 고정자본과 유동자본으로 재생산된다.

고정자본이 되기 전의 사용가치로서 비로소 요튱에 들어가기 전의 기계 제작자의 기계처럼, 생산도구, 고정자본 자체가 생산물이고 따라서 대상화된 이영 시간으 ㄹ포함하면서 비로소 그것의 생산자로부터 유동자본으로서 밀쳐내질 수 있는 속성을 가진 한에 있어서, 그것의 유통은 전혀 아무런 새로운 규정을 담지 않는다. 그러나 생산도구로 기여하고 또 양도될 수 있는 한에 있어서 그 자체가 소비되는 만큼 자신의 가치가 연계적으로 되돌아온다는 점에서 고정자본일체와 공통적이다. 그러나 가치의 이러한 회귀에는 그것의 잉여가치 그것에 대상화된 잉여노동의 회귀가 포함되어 있다는 점이 추가된다. 그것은 특수한 회귀 형태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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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와 사용의 차이는 점진적인 파괴인가 아니면 신속한 파괴인가로 귀찬된다.,
고정자본은 자신의 회전단위로 기능하는 유동자본에 의해서 규정된 시간에 일부만이 되돌아오는데, 이 시간이 대부분의 식량과 원료의 재생산을 위한 자연적 단위이다.
자본에 의해서 생산물로서, 생산과정의 결과로서 밀쳐내진 사용가치의 일부는 소비의 대상이 되고, 그리하여 자본의 유통일체에서 떨어져 나간다. 다른 부분은 생산조건으로서 다른자본에게 들어간다. 이는 자본이라는 것 자신의 유통에 정립되어 있는그 그까닭은 그것은 유통의 전반부에 상품으로서, 즉 사용가치로서 자신으로부터 밀쳐내지기 때문이다.

요컨대 유통하는 사용가치 자신으로서 그것은 자신의 소재적 현존을 소비품목으로서 뿐만 아니라 새로운 생산요소로서 또는 차라리 재생산요소로서 정립한다. 그러나 두가지 경우에 그것의 대응가치가 전적으로 존재해야 한다.
우리가 여기에서 논하는 것은 자본이라는 것에 형성되는 자본에 대해서이므로 우리는 자본 바껭서는 자본 자신과 단순유통 이외의 어떤 것도 가지지 않는데, 자본은 가치를 화폐와 상품이라는 이중적인 형태로 이 단순유통으로부터 자신에게 흡수하며, 화폐와 상품이라는 이중적인 형태로 가치를 이 유통에 던져넣는다.

그렇지만
1. 모든 지점에서 생산양식을 자신에게 복속시키고, 이를 자본의 지배하에 두는 것이 자본의 필연적인 경향이다.
2. 해외시장과 관련해서 자본 자신의 생산양식의 이러한 선전으로 국제 경쟁을 통해서 강요한다.

412 - 413
- 첫번째 국면과 두번째 국면의 관계가 잘 이해가 안감.

고정자본이 초래하는 산업 순환에 있어서의 차이에서 이미 앞에서 발생하는 결과는 고정자본이 이후 수년간의 생산에 종사한다는 것과 마찬가지로 미래의 노동을 대응가치로서 예상한다는 것이다. 장래 노동의 결실에 대한 예상은 국가 채무등의 결과가 아니다. 간단히 말하세 신용제도의 발명품이 아니다. 그것은 고정자본에 특유한 현금화방식, 회전방식, 재생산 방식에서 연원한다.

우리는 아직 유지비용에 대해 논하지 않았다. (고정자본의)
도구재료들은 우리가 생산과정에서 고찰했던 첫번째 의미에서의 고정자본이다. 이것들은 소비에도 기여할 수 있는 유동자본이다.


417
모든 자본, 유통자본은 물론 고정자본도 본래적으로 뿐만 아니라 연속적으로도 그것이 유래하는 원천은 타인 노동의 점취이다. 이 과정은 우리가 살펴본바와 같이 끊임없는 소유통, 급료의 교환을 상징한다. 자본의 생산과정을 상정한다는 것은 모든 자본이 유통자본의 형태로 되돌아온다는 것, 따라서 고정자본은 고정자본을 생산하기 위해 유동자본의 일부가 고정됨으로써만, 즉 창출된 원료의 일부가 사용되고 노동의 일부가 소비됨으로써만 갱신될 수 있다는 것이다.

유동자본이 고정자본의 생산을 위한 전제인 것과 마찬가지로 고정자본은 유동자본의 생산을 위한 전제이다.

421
자본의 소재적 현존이나 자본의 사용가치로서의 현존의 유통에 대한 관계행위에 의거한 , 고정자본과 유동자본의 이러한 구별은 동시에 재생산에 있어서 고정자본과 유동자본이라는 이중적인 형태로의 자본의 재생산으로 정립되어야 한다. 어떤 형태에서든 자본의 재생산이 대상화된 노동시간의 정립일 뿐만 아니라잉여노동 시간의 재생산인 한에 있어서 고정자본읫 ㅐㅇ산은 유동자본의 생산과 구별될 수 있다. 따라서 도구나 기계 제작자에게는 (고정자본이 고정자본으로 고정되기 전에) 자본이 고정자본의 형태로 재생산되든 유동자본의 형태로 재생산되든 자본 증식에 있어서는 차이가 없다.
그러나 고정자본자체가 부분적인 사용이 생산으 ㄹ위해서든 소비를 위해서든, 판매되는 곳에서는 고정자본의 생산자에게 있어서의 회귀 방식은 유동자본의 생산자에게 있어서의 회귀 방식과 다를 수 밖에 없다.

지금은 유동자본과 고정자본이 두가지 상이한 종류로 나타나지만 유동자본은 고정 자본의 소비에 의해서 정립된다. 고정자본 자신은 이러한 일정한 형태로 전화된 유동자본일 뿐이다.
유동자본의 고정자본으로의 전환은 상대적 잉여자본을 전제로 하는데 상대적 잉여자본이 새로운 생산수단이기 때문이다.

424
토지소유의 단지 교환가능한 가치로의 전환은 자본의 산물이며 자본 아래로의 국가 유기체의 완전한 복속의 산물이다. 따라서 토지는 사적 소유가 된 곳에서조차 제한된 의미에서만 교환가치이다

자본의 재생산 내에서는 자본이 실현되어 있는 사용가치들의 재생산이 인간노동에 의해서 실현된다. 자본에게 있어서는 생산자체가 모든 측면에서 교환에 복속되어 있다. 교환작업들, 교환자체는 잉여가치를 생산하지는 않지만 잉여가치의 실현을 위한 조건들이다.

자본이 유통을 통과하는 한에 있어서만 그것의 자본으로서의 형태가 정립되는 만큼 자본 생산자체의 조건들이다. 자본의 재생산은 동시에 일정한 형태 조건들의 생산, 인격화되어 대상화된 노동이 정립되는 일정한 양식들의 생산이다. 유통은 단순히 생산물의 생산 조건들과의 교환이 아니다.

화폐로의 전환은 자본자체의 재생산을 위해서 필요하고 자본의 재생산은 필연적으로 잉여가치의 생산이다.

노동은 비록 어떤 생산과정에서는 우리가 앞에서 자본의 불변부분이라고 불렀던 것의 가치를 보존할 뿐이지만, 다른 생산과정에서는 끊임없이 재생산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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