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411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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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호] 더 나은 나를 만드는 우호적 토론에 초대받다ㅣ이정희
자율평론 | 2022.06.28 | 추천 0 | 조회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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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호] 다양한 소수의 감각과 사물의 어셈블리지를 향해ㅣ김보섭
자율평론 | 2022.05.02 | 추천 0 | 조회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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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호] 민중의 관점에서 삶의 변혁을 고민하기 위한 진지한 시도ㅣ정재원
자율평론 | 2022.05.02 | 추천 0 | 조회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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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호] 객체지향예술론이 다시 소환한 ‘예술의 자율성’ㅣ이수영
자율평론 | 2022.05.02 | 추천 0 | 조회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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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호] 버려진 형식주의를 세공하다 : 기이한 형식주의의 일어섬ㅣ안진국
자율평론 | 2022.05.02 | 추천 0 | 조회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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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호] ‘감응하는 사물’은 또 다른 세계를 태동시킬 수 있을까?ㅣ주요섭
자율평론 | 2022.02.21 | 추천 0 | 조회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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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호] 사물들의 우주, 그 아름다움의 느낌ㅣ강미정
자율평론 | 2022.02.18 | 추천 0 | 조회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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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호] 전회의 시대, 조용히 울려 퍼지는 백두송가ㅣ문규민
자율평론 | 2022.02.18 | 추천 0 | 조회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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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호] 간디와 소로우 전에 벤저민 레이가 있었다ㅣ이용석
자율평론 | 2022.02.11 | 추천 0 | 조회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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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호] 새로운 미학과 사물들의 우주를 상상하며ㅣ전민지
자율평론 | 2022.02.09 | 추천 0 | 조회 195
자율평론 2022.02.09 0 1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