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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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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호] 『죽음의 도시 생명의 거리』 마음이 따뜻해진다 | 선유리(다중지성의 정원 회원)
자율평론 | 2018.02.22 | 추천 3 | 조회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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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호] 조금은 불편하고 때로는 아름답지 않은, 도시의 해부학도판ㅣ김린(그래픽디자이너)
자율평론 | 2018.02.22 | 추천 4 | 조회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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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호] 도시와 민중의 힘ㅣ김상범(대학생)
자율평론 | 2018.02.22 | 추천 4 | 조회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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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호] 바틀비의 도시, 뫼르소의 거리-『죽음의 도시 생명의 거리』를 읽고ㅣ엄진희(다중지성의 정원 회원)
자율평론 | 2018.02.22 | 추천 4 | 조회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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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호] 죽음을 향해 가는 도시, 생명의 오큐파이ㅣ권범철(예술과 도시사회연구소 연구원)
자율평론 | 2018.02.22 | 추천 3 | 조회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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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호] 아방가르도 삶 주체ㅣ심우기(시인, 경원대 출강)
자율평론 | 2018.02.22 | 추천 3 | 조회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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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호] 시름과 염치의 사이에서 미래의 시를 상상하다 | 김새롬(이화문학회 회원)
자율평론 | 2018.02.22 | 추천 4 | 조회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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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호] 종언과 함께 미래로 | 김상범(대학생)
자율평론 | 2018.02.22 | 추천 4 | 조회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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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호] 99프로 보편성, 문학의 불온함에 대하여 | 엄진희(다중지성의 정원 회원)
자율평론 | 2018.02.22 | 추천 3 | 조회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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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호] 『크랙 캐피털리즘』을 읽고 든 생각들 | 이성혁(문학평론가)
자율평론 | 2018.02.22 | 추천 2 | 조회 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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