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라깡의 어깨에 올라탄 지젝이 바라본 세계 (제1부)

1분학기
작성자
다중지성의정원
작성일
2018-02-20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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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
라깡의 어깨에 올라탄 지젝이 바라본 세계 (제1부)

이윤성

개강 : 2008년 3월 21일 금요일 저녁 7:00 ~ 9:00 (8강 104,000원 302호)

강의개요 :
지젝이라는 이름이 이 땅에 등장한지 10년이 훌쩍 지났다. 그동안 국내에는 이른바 지젝 매니아들이 등장했다. ‘철학이 대증문화를 설명할 수 없으면 철학이 아니다.’라는 도발적인 지젝의 메시지에 홀리지 않은 독자가 얼마나 될까. 지젝이 올라탄 라깡, 그 위에서 세계를 해석하는 지젝, 그렇다면 이제 우리의 할 일은 무엇인가? 지젝 다시 읽기가 아닐까. 자, 처음부터 다시 읽어보자. 제목을 잘못 번역한 책부터 말이다.

1강 라깡과 지젝의 접점 : 정신분석학의 역사화?
2강 맑스와 징후
3강 징후에서 징환으로 (상징계에서 실재계로? 글쎄)
4강 케 보아 (무엇을 원하는가? What want?)
5강 인간은 두 번 죽는가?
6강 실재의 어떤 주체인가?
7강 실체로서만이 아니라 주체로서
8강 다음을 위한 서론

참고문헌 :
주 교재 : 지젝, 『이데올로기의 숭고한 대상』, 인간사랑, 2002
부 교재 : 지젝, 『How to Read 라캉』, 웅진지식하우스, 2007과 기타 복사물

이윤성
경희대학교 문과대 영어학부 겸임교수, 영문학 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