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장 ‘정치를 움직인 감정’ 14장 ‘국회의사당에 울린 총성’ 토론거리
Author
amelano joe
Date
2026-07-12 12:15
Views
47
13장 ‘정치를 움직인 감정’ 14장 ‘국회의사당에 울린 총성’ 토론거리
1. 낙태반대, 총기소지 찬성, 경찰 지지, 증세반대, 공교육 반대, 국경장벽 지지, 소수자 우대 정책 반대, 정부 규제 반대(295)는 누구(어떤 사람들)의 욕망과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선택들일까?
2. “트럼프에게 가장 열광하는 사람들은 밑바닥 계층이 아니라 낙후된 지역에서 성공을 꿈꾸거나 이미 성공한 사람들이었다”(299~300)는 저자의 연구결과는 무엇을 시사하는가? 이 연구결과는 “‘도둑맞았다’에 표를 던진 선거구 유권자들이 ‘연소득이 평균보다 10% 낮고 대학학위와 고등학교 졸업장도 더 적었다’”(319)는 연구결과와 어떤 상관관계에 있는가?
3. 1970년대 이후 공화당과 민주당 정부 모두 초부유층에 대한 세금감면, 기업규제 완화, 노동조합의 쇠퇴로 부자와 나머지 사람 간의 격차를 더욱 벌어지게 했다는 제이콥 해커와 폴 피어슨의 연구(<부자들은 왜 우리를 힘들게 하는가?>, 304)에 대해 이야기해보자. 한국 양당정치는 이와 다른가? 그럼에도 양당 정치에 차이가 있다면 누구에게 어떤 의미를 갖는 것일까?(305)
4. #저자는 트럼프 지지자와 트럼프의 관계를 307쪽에서는 ‘결함 있는 전령’으로, 312쪽에서는 ‘우리의 불량배’로, 359 이하에서는 ‘구타당한 유권자 증후군’으로 설명한다. 트럼프와 그 지지자들의 관계의 복잡성과 내적 모순 및 그것의 전망에 대해 이야기해 보자.
5. 우파의 깊은 이야기로서의 ‘새치기꾼들’(311) 프레임이 등장하는 조건과 배경에 대해 이야기해 보자.
6. 선거가 도둑맞지 않았다는 증거가 누적되는데도 선거를 도둑맞았다는 믿음이 확고하게 유지되고 심지어 도둑질을 막아라 운동까지 등장하게 되는(315) 이유가 무엇일까? 믿지 않으면서도 주장하고 실행하는(317) 동기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자.
7. 로저 포드가 자신의 지역을 설명할 때 사용하는 세 가지 손실론(절대적 손실, 평가절하, 상대적 손실, 322) 중에서 저자가 평가절하를 ‘가장 감춰져 있고 가장 고통스러운 것’(323)으로 평가하는 근거가 무엇인가?
8. 가족 자산 기준으로 볼 때 흑인이 더 가난하고 동일 학력 백인보다 흑인이 더 낮은 임금을 받고 있는데 로저가 억만장자 오프라 윈프리 같은 엘리트 백인과 찡그린 표정의 불운한 백인 코미디언 에드 오닐을 대비시키는 풍자만화를 페북에 올리는 것은 저자가 말하듯 ‘사실 왜곡’(327)인가 사실의 특수한 선별인가, 아니면 지배적 사실에 대한 맹목 혹은 망각인가?
9. 석탄산업의 하락을 가져온 생태적 이유(탄소배출 저감)와 경제적 이유(가스나 재생에너지가 더 저렴) 중(330, 331)에서 후자는 상대적으로 덜 알려져 있다. 경제적으로 비싼데도 기업들이 석탄을 선호했을 것 같지는 않다. 바이든 시대에 석탄 관련 일자리가 증가한 것도 경제적 이유였다(346) 석탄산업 부흥을 약속한 트럼프 재임기에 석탄을 이용한 화력발전이 급감한 것도 경제적 이유일 것이다. 왜 트럼프는 석탄 부흥을 내걸었고, 민주당은 ‘석탄과의 전쟁’이라 불릴 정도의 강도로 ‘탄소배출’ 논제에 집중했을까?
10. 4+1단계(도발, 반발, 희생자 제스처, 재반격과 카타르시스,334~5 + 법보다 지도자 개인에 대한 충성362)로 이루어진 트럼프의 정치 ‘의례’는 어떤 에너지를 동원하여 어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정치전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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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낙태반대, 총기소지 찬성, 경찰 지지, 증세반대, 공교육 반대, 국경장벽 지지, 소수자 우대 정책 반대, 정부 규제 반대(295)는 누구(어떤 사람들)의 욕망과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선택들일까?
2. “트럼프에게 가장 열광하는 사람들은 밑바닥 계층이 아니라 낙후된 지역에서 성공을 꿈꾸거나 이미 성공한 사람들이었다”(299~300)는 저자의 연구결과는 무엇을 시사하는가? 이 연구결과는 “‘도둑맞았다’에 표를 던진 선거구 유권자들이 ‘연소득이 평균보다 10% 낮고 대학학위와 고등학교 졸업장도 더 적었다’”(319)는 연구결과와 어떤 상관관계에 있는가?
3. 1970년대 이후 공화당과 민주당 정부 모두 초부유층에 대한 세금감면, 기업규제 완화, 노동조합의 쇠퇴로 부자와 나머지 사람 간의 격차를 더욱 벌어지게 했다는 제이콥 해커와 폴 피어슨의 연구(<부자들은 왜 우리를 힘들게 하는가?>, 304)에 대해 이야기해보자. 한국 양당정치는 이와 다른가? 그럼에도 양당 정치에 차이가 있다면 누구에게 어떤 의미를 갖는 것일까?(305)
4. #저자는 트럼프 지지자와 트럼프의 관계를 307쪽에서는 ‘결함 있는 전령’으로, 312쪽에서는 ‘우리의 불량배’로, 359 이하에서는 ‘구타당한 유권자 증후군’으로 설명한다. 트럼프와 그 지지자들의 관계의 복잡성과 내적 모순 및 그것의 전망에 대해 이야기해 보자.
5. 우파의 깊은 이야기로서의 ‘새치기꾼들’(311) 프레임이 등장하는 조건과 배경에 대해 이야기해 보자.
6. 선거가 도둑맞지 않았다는 증거가 누적되는데도 선거를 도둑맞았다는 믿음이 확고하게 유지되고 심지어 도둑질을 막아라 운동까지 등장하게 되는(315) 이유가 무엇일까? 믿지 않으면서도 주장하고 실행하는(317) 동기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자.
7. 로저 포드가 자신의 지역을 설명할 때 사용하는 세 가지 손실론(절대적 손실, 평가절하, 상대적 손실, 322) 중에서 저자가 평가절하를 ‘가장 감춰져 있고 가장 고통스러운 것’(323)으로 평가하는 근거가 무엇인가?
8. 가족 자산 기준으로 볼 때 흑인이 더 가난하고 동일 학력 백인보다 흑인이 더 낮은 임금을 받고 있는데 로저가 억만장자 오프라 윈프리 같은 엘리트 백인과 찡그린 표정의 불운한 백인 코미디언 에드 오닐을 대비시키는 풍자만화를 페북에 올리는 것은 저자가 말하듯 ‘사실 왜곡’(327)인가 사실의 특수한 선별인가, 아니면 지배적 사실에 대한 맹목 혹은 망각인가?
9. 석탄산업의 하락을 가져온 생태적 이유(탄소배출 저감)와 경제적 이유(가스나 재생에너지가 더 저렴) 중(330, 331)에서 후자는 상대적으로 덜 알려져 있다. 경제적으로 비싼데도 기업들이 석탄을 선호했을 것 같지는 않다. 바이든 시대에 석탄 관련 일자리가 증가한 것도 경제적 이유였다(346) 석탄산업 부흥을 약속한 트럼프 재임기에 석탄을 이용한 화력발전이 급감한 것도 경제적 이유일 것이다. 왜 트럼프는 석탄 부흥을 내걸었고, 민주당은 ‘석탄과의 전쟁’이라 불릴 정도의 강도로 ‘탄소배출’ 논제에 집중했을까?
10. 4+1단계(도발, 반발, 희생자 제스처, 재반격과 카타르시스,334~5 + 법보다 지도자 개인에 대한 충성362)로 이루어진 트럼프의 정치 ‘의례’는 어떤 에너지를 동원하여 어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정치전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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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tice |
[새책 공지] 『목매달린 자들의 런던 : 18세기 영국 노동계급 공통장의 죽음과 삶』
luda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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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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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ante | 2026.07.21 | 0 | 458 |
| Notice |
세미나 홍보 요청 양식
다중지성의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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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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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지성의정원 | 2022.01.11 | 0 | 3688 |
| Notice |
역사비판 세미나 기록과 사회 순서
luda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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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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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ante | 2020.10.24 | 0 | 4544 |
| Notice |
다중지성 연구정원 세미나 회원님들께 요청드립니다.
다중지성의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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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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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지성의정원 | 2019.11.03 | 0 | 5054 |
| Notice |
역사비판 세미나 - 매월 2, 4주에 진행됩니다.
luda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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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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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ante | 2019.07.04 | 0 | 5154 |
| Notice |
역사 비판 세미나 토론 방식에 대해
amelano j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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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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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elano joe | 2019.03.02 | 2 | 59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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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2일 토요일 7:30 <목매달린 자들의 런던> 세미나 공지
진실연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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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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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연대자들 | 2026.08.08 | 0 | 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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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들과 1장 ‘온 나라의 공통화제: 잭 세퍼드와 탈출의 기예’ 토론거리
amelano j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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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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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elano joe | 2026.08.08 | 0 | 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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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8일 토요일 7:30 <목매달린 자들의 런던> 세미나 시작합니다.
luda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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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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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ante | 2026.07.27 | 0 | 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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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맞은 자부심> 16장부터 끝까지의 토론거리
amelano j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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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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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elano joe | 2026.07.26 | 0 | 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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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6일 일요일 7:30 <도둑맞은 자부심> 세미나 공지입니다.
luda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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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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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ante | 2026.07.21 | 0 | 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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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장 ‘정치를 움직인 감정’ 14장 ‘국회의사당에 울린 총성’ 토론거리
amelano j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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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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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elano joe | 2026.07.12 | 0 | 47 |
| 371 |
7월 12일 일요일 7:30 <도둑맞은 자부심> 세미나 공지입니다.
luda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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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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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ante | 2026.06.28 | 0 | 51 |
| 370 |
<도둑맞은 자부심> 10장 중독에서 벗어나기 토론거리
amelano j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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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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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elano joe | 2026.06.28 | 0 | 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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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8일 일요일 7:30 <도둑맞은 자부심> 세미나 공지입니다.
luda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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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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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ante | 2026.06.26 | 0 | 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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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맞은 자부심> 7장~9장 토론거리
amelano j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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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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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elano joe | 2026.06.14 | 0 | 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