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신문 2019.4.4] 역사는 언제나 다시 시작한다

보도
작성자
갈무리
작성일
2019-04-08 11:05
조회
31


[한겨레신문 2019.4.4] 역사는 언제나 다시 시작한다


기사 원문 보기 : 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888794.html


프랜시스 후쿠야마는 신자유주의적 자본주의의 ‘승리’로 인한 ‘역사의 종말’을 말했다. 이에 대항해 맛시모 데 안젤리스 이스트런던대 정치경제학 교수는 자본주의를 넘어서는 새로운 가치의 연결망과 공통장을 만들어내려는 전 지구적인 투쟁을 조명하며 “역사는 언제나 다시 시작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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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시작』 | 맛시모 데 안젤리스 지음 | 권범철 옮김 | 갈무리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