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인류에게 공통의 언어가 있다면
에스페란토 창시자 자멘호프의 인류인주의

Se la homaro havus komunan lingvon

루도비코 라자로 자멘호프 지음
최만원 옮김

“모든 국가는 각자의 언어를 가진다. 인류도 자신만의 언어가 있어야 한다. 그것이 에스페란토이다.”
― 피델 카스트로

“조선어를 사용하는 것이 큰 범죄 중 하나였던 시기에, 지식인들이 에스페란토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아주 자연스러운 현상이었다.”
― 전경덕

신간> 초록의 마음

La Verda Koro

율리오 바기 지음
장정렬 옮김

“작은 섬, 인류의 절망의 바다에 있는 희망의 섬.”
“그러나 그런 작은 섬마다 전쟁이 끝난 뒤 새로운 힘과 신선한 에너지를 가지고 일하러 모일 것입니다.”


에스페란티스토들에게 가장 널리 사랑받은 작가인 율리오 바기는 『초록의 마음』을 통해 우리에게도 낯설지 않은 러시아의 부동항 블라디보스토크 인근의 여러 도시로 여러분을 안내한다.

신간> 중국의 신사계급
고대에서 근대까지
권력자와 민중 사이에 기생했던 계급

China’s Gentry : Essays on Rural-Urban Relations

페이샤오퉁 지음
최만원 옮김

중국 사회학과 인류학의 거장 페이샤오퉁의 대표작!

수천 년의 봉건제가 역사의 무대에서 사라진 후 중국 지식인들이 고민한 새로운 시대는 어떤 것이었는가?

중국 사회의 하층 통치계급으로서 적극적인 정치적 책임감을 갖고 있지 않았던 신사绅士에 대한 비판적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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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지성의 정원 2019년 4분학기(10월–12월)

다중지성의 정원

네트워크의 군주새 책!

『네트워크의 군주』

그레이엄 하먼 지음

김효진 옮김

하먼은 들뢰즈가 푸코에 대해서 한 일을 브뤼노 라투르에 대해서 한다. 하먼은 라투르의 인상적인 사회학적 분석을 상세히 설명하기보다는 철학자로서의 라투르에게 접근하면서 당대의 사상을 다음 세기까지 유지할 수 있는 새로운 실재론적 객체지향 형이상학을 제시한다. 그다음에 대단히 독창적이고 대담하며 창조적인 두 명의 철학자가 견지하는, 객체지향 철학의 동조적이지만 경쟁적인 성향들을 둘러싸고 생생하고 생산적인 논쟁이 벌어진다. 요컨대 하먼은 현대의 철학적 사유에 큰 영향을 미칠 운명에 있는 텍스트를 제공한다. ― 레비 R. 브라이언트 (콜린 칼리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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