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깊이 읽는 베르그송
Henri Bergson

블라디미르 장켈레비치 지음
류종렬 옮김


1923년에 베르그송을 만난 뒤 장켈레비치는 이 책을 쓰기 시작했고 1930년에 출판했다. 이 책은 ‘회고성의 착각’의 중요성을 제시하고 ‘전미래’의 가능성에 대해 말하며 무(無)의 비판의 중심적인 특성을 알린다.


베르그송주의는 탐구의 이론들이 탐구 자체와 뒤섞여 있는 매우 드문 철학들 중의 한 철학이다. 지속의 경험은 그것의 진실하고 내재적인 스타일을 규정한다. 그 경험 속에서 우리는 ‘무한히 단순한’ 이미지를 재발견하는데 그 이미지는 진실로 베르그송 명상의 생생한 근원이다.

신간> 자본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Reading Capital Politically
정치경제학적 읽기, 철학적 읽기를 넘어 정치적 읽기로

해리 클리버 지음
조정환 옮김


『자본』을 정치적으로 읽자!


이 책은 『자본』의 모든 범주들을 자본과 노동이라는
쌍방, 즉 두 계급의 정치적 갈등과 투쟁의 범주로,
이 갈등과 투쟁 속에서 생성되고 소멸하는 역사적 범주로
읽어가는 ‘정치적으로 읽기’의 방법을 제안한다.

신간> 투명기계

화이트헤드와 영화의 소멸
김곡 지음


"단언할 수 있다. 이 책은 화염병처럼 쓰여졌다. 이 책을 쓴 김곡은, 아마도, 아마도 틀림없이, 집어던지는 심정으로 썼을 것이다. 그래서 영화에 관해 어떤 생각을 하고 있건 당신의 책상을 순식간에 불바다로 만들어버릴 것이다."
― 영화평론가 정성일


투명하다는 것, 그것은 단지 보이지 않는다는 의미가 아니다. 그것은 합생과 변환의 과정 이외엔 더 숨길 것도, 더 보여줄 것도 없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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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분학기(1월-3월) 다지원의 일주일

다중지성의 정원

깊이 읽는 베르그송깊이 읽는 베르그송


이제는 고전이 된 프랑스 철학자 블라디미르 장켈레비치의 대표작!
이 책은 질 들뢰즈의 『베르그송주의』와 더불어 베르그송에 대한
가장 위대한 두 권의 저작 중 하나이다.
장켈레비치는 1923년에 베르그송을 만난 뒤 이 책을 쓰기 시작했고 1930년에 출판했다.
이 책은 ‘회고성의 착각’의 중요성을 제시하고 ‘전미래’의 가능성에 대해 말하며
무(無)의 비판의 중심적인 특성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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