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2019.9.6] 정치적·경제적 이익을 지키기에 급급했던 신사계급에 대한 통렬한 비판 / 표성준 기자

보도
작성자
갈무리
작성일
2019-09-06 16:12
조회
26


[한라일보 2019.9.6] 정치적·경제적 이익을 지키기에 급급했던 신사계급에 대한 통렬한 비판 / 표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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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낳은 세계적 사회 인류학자이자 중국 사회학의 비조인 저자는 중국에서 중앙집권제가 설립된 기원전 3세기부터 민국시대 초기까지 지식을 독점한 신사계층의 역할과 변천 과정을 설명한다. 정치적·경제적 이익을 지키기에 급급했던 신사계급에 대한 통렬한 비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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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신사계급』 | 페이샤오퉁 지음 | 최만원 옮김 | 갈무리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