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8일(금) 저녁 8시, 수전 손택, "아르토에 다가가기", <우울한 열정>, pp.175-207

작성자
no-mad
작성일
2023-12-02 09:18
조회
114
어제는 블랑쇼가 논의하는 '아르토'를 읽고 이야기를 나누어봤습니다.
실천적 예술가이자 이론가로 한 시대를 살았던 아르토를,
블랑쇼의 섬세한 관찰력으로 논의하는 걸 지켜볼 수 있었습니다.
어제 함께 읽고 논의하면서 블랑쇼의 '아르토'를 확실히 더 풍성하게 독해할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다음 주 금요일(12/8) 저녁 8시에는, 우선 수전 손택의 글을 먼저 읽겠습니다. 영역된 아르토 선집에도 손택의 글이 실려있고, 우리가 아르토에 접근하는 데는 데리다나 들뢰즈의 글보다는 손택의 글이 더 나을 것 같아 보입니다. 수전 손택, {우울한 열정}(홍한별 옮김, 시울, 2005)에 있는 "아르토에 다가가기"를 먼저 읽고 2회에 걸쳐 논의하려고 합니다. 일단 175~207쪽까지 읽고 만나 논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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