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87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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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호] 진실은 왜 밝혀지지 않는가?ㅣ표광소
자율평론 | 2020.07.01 | 추천 0 | 조회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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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호] 하먼의 비유물론, 이분법도 구조도 거부한다ㅣ정경직
자율평론 | 2020.06.23 | 추천 0 | 조회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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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호] 무지개 빛 메이데이 역사 속의 녹색과 붉은색 갈래들ㅣ전지윤
자율평론 | 2020.06.18 | 추천 1 | 조회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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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호] 몰락의 예술들, 더 많은 미술들의 미술사ㅣ이수영
자율평론 | 2020.06.07 | 추천 0 | 조회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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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호] 서양미술사를 관통하는 새로운 시선 : ‘무엇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드러내는가ㅣ안진국
자율평론 | 2020.06.07 | 추천 0 | 조회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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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호] 『까판의 문법』을 읽고ㅣ김성준
자율평론 | 2020.06.03 | 추천 0 | 조회 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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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호] “영리한” 증언자와 “영리하게” 연대하기ㅣ희음
자율평론 | 2020.05.18 | 추천 2 | 조회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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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호] 비평의 재탄생을 위하여ㅣ손보미
자율평론 | 2020.05.18 | 추천 0 | 조회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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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호] 고동연, 신현진, 안진국의 『비평의 조건』(갈무리, 2019)ㅣ권혁규
자율평론 | 2020.02.05 | 추천 0 | 조회 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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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호] 닫힘과 분위기, 영화에 대한 사유의 목록들ㅣ장미화
자율평론 | 2020.01.13 | 추천 0 | 조회 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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