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7~979 발제

작성자
영수
작성일
2021-10-03 11:44
조회
77
967~979 발제.

탈영토화의 기능.
D는 누군가 영토를 떠나는 운동, 도주선의 작동이다. D는 탈영토화를 상해하는 재영토화를 통해 회수되어, 도주선이 차단될 수도 있다. 어떤 것이라도 재영토화의 역할을 해 잃어버린 영토를 대신할 수 있다. 우리는 하나의 존재, 대상, 책, 장치나 체계 위에서 재영토화될 수 있다.
탈영토화가 이차적 역할을 할 뿐인 영토화를 가로질러 자신을 긍정하고, 그러면서도 상대적인 것으로 머물 때, 탈영토화가 그리는 도주선은 절편화되고 잇단 '과정들'로 나뉘며, 검은구멍들 속으로 빠지거나 일반화된 검은 구멍파국)으로 종결되기까지 한다. 정념적이고 의식적인 탈영토화를 동반하는 주체적 기호 체제의 경우일 때 탈영토화는 오직 상대적인 의미에서만 긍정적이다. 이러한 탈영토화의 두 가지 주요 명태는 단순한 진화적인 관계[직설적인 관계?]에 있지 않아서 1->2 또는 2->1로 갈 수 있다.

절대적 탈영토화가 있는가?

영토 자체는 내부에서 탈영토화를 작동시키는 탈영토화의 벡터들과 분리될 수 없다. 영토저구배치물은 유연하면서 여분적maginal 이어서 떠돌아 다니거나 영토적 배치물 자체가 자신을 둘러싼 다른 유형의 배치물들 위로 열려 있다. 탈영토화는 자신과 상관관계에 있는 재영토화들과 분리될 수 없다. 탈영토화는 단순하지 않으며, 항상 다양하고 합성되어 있다. 탈영토화는 다양한 형태들에 동시에 참여하고 있고, 특정한 순간에 “탈영토화된 것"과 "탈영토화하는 것"을 지정해주는 상이한 속도들과 운동들을 한데 교차하게 만든다. 재영토화는 근원적 작용으로서 영토로의 회귀를 표현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탈영토화 자체에 내재하는 미분적 관계들, 도주선에 내재하는 다양체를 표현한다.탈영토화는 대지의 반대가 아니다. 대지는 영토 바깥에 있으며, 오직 탈영토화의 운동 안에만존재한다. 대지, 빙원이야말로 탁월하게 탈영토화된 것 이다. 탈영토화는 새로운 대지, 우주의 창조자이다.

“절대"란 초월적인 것이나 미분화된 것을 표현하지 않는다. 절대는 상대적 운동과 질적으로 구분되는 운동 유형을 표현하는 것일 뿐이다. 1) 운동의 양과 속도에 상관없이 다양한 하나의 몸체를 매끈한 공간에 관련시킬 때 운동은 절대적이다. 2) 운동의 양과 속도에 상관없이 하나로 여겨진 몸체를 홈이 패인 공간에 관련시킬 때 운동은 상대적이다. 1)에 따라 탈영토화가 새로운 대지를 창조할 때마다, 즉 도주선들을 연결접속하고, 도주선들을 추상적인 생명선의 역량으로 데려가거나, 고른 판을 그릴 때마다 탈영토화는 절대적이다.
이 절대적 탈영토화가 반드시 상대적 탈영토화를 통과한다는 점 때문에 모든 것은 복잡해진다. 이 절대적 탈영토화는 초월적이지 않다. 역으로 상대적 탈영토화나 부정적 탈영토화가 작동하려면 절대적 탈영토화를 필요로 한다. 상대적 탈영토화나 부정적 탈영토화가 절대적 탈영토화를 총괄적인encompassing 무엇인가로 총전화하는totalizing 무엇인가로 만든다. 이것은 대지를 덧코드화해서 도주선들을 연결절속시켜 무엇인가를 창조하는 대신 도주선들을 결합시켜 이것들을 정지시키고 파괴한다. 부정적인 탈영토화 안에나 상대적인 탈영토화 안에는 제한적인limitive 절대가 이미 작동하고 있는 것이다. 이 절대의 전환점에서 도조선들은 차단되거나 절편화될 뿐만 아니라, 파고선이나 죽음의 선으로 전환된다. 절대 안에서는 부정과 긍정의 한판 승부가 벌어진다/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사방에서 대지를 에워싸는 장례와 자살적 조직의 대상처럼 둘러싸고 총괄되며 덧코드화되고, 결합된 대지나냐 아니면 수많은 생성으로서 대지를 가로지르는 창조의 선들을 따라 공고화되고, <코스모스>에 연결접속되고, <코스모스> 안에 놓이게 되는 대지냐. 탈영토화의 네 가지 형태가 서로 대적하고 조합되는데, 우리는 그것을 구체적 규칙들에 따라 구분해야 한다.

M 추상적 기계 (도표diagram 와 문phylum)
추상적 기계들은 플라톤의 이데아 같은 초월적이고 보편적이며 영원한 것이 아니다. 추상적인 기계들은 구체적 배치물들 속에서 작동한다. 추상적인 기계들은 탈코드화의 탈영토화의 정전들에 의해 정의된다. 추상적 기계들은 이 첨점들을 그리며, 영토적 배지물을 다른 사물 위에, 다른 유형의 배치물들 위에, 분자적인 것 위에, 우주적인 것 위에 열어놓으며, 생성들을 구성한다. 따라서 추상적인 기계들을 항상 독자적이며 내재적이다.
추상적인 기계들은 모든 기계론적 기계 장치를 초과한다. 그것은 형식화되지 않은 질료들과 형식적이지 않은 기능들로 이루어져 있다. 각각의 추상적인 기계는 질료 -기능들의 다져지누젭합(계통과 문)이다. 기술의 “판 technological plane 은 강렬함의 정도들(저항, 전도성, 가열, 연장, 가족, 지연, 유도, 형질도입)를 나타낼 뿐인 질료들과 미분 방정식, 또는 텐서tensors, 만을 나타낼 뿐인 도표적 함수들의 조합으로 만들어진다. 추상적인 기계들은 배치물의 여러 차원 안에서 형식들과 실체들 속에서 자유의 다양한 상태에 따라 실현된다. 동시에 추상적인 기계는 자신을 조성하고 고른판을 조성해야만 한다. 추상적이고 독특하며 창조적임. 지금 여기에 있음. 구체적이지 않지만 실재적임real, 실현되지는 않았지만 현실적임actual. 추상적인 기계들에 날짜와 이름이 붙어 있는 것은 이 때문이다. 날짜와 이름이야말로 기계의 독특성과 그것이 실현되는 것effectuate을 가리킨다.

형식화되지 않은 질료, 즉 문phylum은 죽은, 천연 그대로의brute, 등질적인 질료가 아니라, 독특성들 또는 이것임들 haeeceities, 질들, 작동들operations까지 포함하는 운동 질료이다. 비형식적 기능, 즉 도표diagram는 자국어 내의 외국어, 언어 속의 비언어적 범주들을 포함하고 있는 운동 표현성이다(유목적인 시적 계통nonnadic poetic lineages), 형식화되지 않는 질료라는 실재의 차원에서 글을 쓰면, 이와 동시에 이 질료는 비형식적인 언어 전체를 가로지르고 확장시킨다extend. 혁명적인 기계는 실재적인 만큼 더욱더 추상적이다. 그것은 기표나 주체에 의해 더 이상 작동되지 않는 하나의 체제이다.

'추상적인 기계인 것'이 매우 특수한 조건에서 초월적인 모델로 기능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 구체적 배치물들은 <기계>에 대한 추상적인 개념과 관련되며, 그것들이 기계를 실현하는 방식에 따라 그 잠재성과 창조성을 고려하는 계수들에 의해 변용된다. 배치물들을 "양화하는quantify" 계수들은 배치물의 가변적 성분들(영토, 탈영토화, 재영토화, 대지, 우주)과 관련되어 있고, 배치물의 지도를 구성하는 다양하게 얽힌 선들(그램분자적 선, 분자적 선, 도주선)과도 관련되어 있으며, 각각의 배치물과 고른 판의 상이한 관계들(계통, 문)과 관련되어 있다.

이형조성적이고alloplastic 인간 형태적인 두 가지 거대한 배지물은 전쟁 기계와 국가 장치에 대하여.
이 두 배치물은 본성상 차이가 날 뿐만 아니라 추상적 기계와 관련해서도 서로 다르게 양화된다는 점에서 문제적이다. 문phylum이나 도표diagran와 동일한 관계를 맺고 있지 않으며, 동일한 선들, 동일한 선분들을 가지지도 않는다. 전쟁 기계 자체는 전쟁을 목적으로 하지 않지만, 국가 장치에 의해 전유될 때는 필연적으로 전쟁을 목적으로 한다. 이 지점에서 도주선, 그리고 도주선이 실현시키는 추상적인 생명선은 죽음과 파괴의 선으로 전환한다. 전쟁 '기계'는 그것의 변신 역량을 잃게 만드는 국가 장치보다 추상적인 기계에 더 가까이 있다. 글과 음악은 전쟁 기계일 수 있다. 배치물은 연결접속들을 더 많이 열어놓고 배가시킬수록, 또 강렬함[강도들] intensties과 다짐consolidation을 양화하는 장치들을 가지고 고른 판을 더 많이 그릴수록 그만큼 더 살아있는 추상적인 기계에 가까워진다. 그러나 배치물이 창조적인 연결전속들을, 블록화를 만들어내는 접합접속들 (공리계들), 지층을 만들어내는 조직들(지층 측정기들), 검은 구멍을 만들어내는 재영토화들(절편 측정기들), 죽음의 선들로의 전환들(피고 측정기들)로 대신할수록, 그것은 추상적인 기계에서 멀어진다. 연결접촉을 증대시키도록 고른판을 그리는 능력에 따라 배치물들의 선별이 실행된다. 분열 분석은 배차물과 관련한 추상적인 기계들에 대한 질적 분석일 뿐만 아니라 순수하다고 상정되는 추상적인 기계와 관련한 배치물들에 대한 양적 분석이기도 하다.

유형학적 분석
고른판의 특정한 추상적인 기계들은 지층들, 나아가 배치물들을 구성하는 조작들 전체를 소진시키거나 지배하지 못한다. 층들은 고른판 자체에 달라붙어서 다른 판의 축들(형식 - 실체, 표현-내용)에 따라 조직되고 전개될 조밀화thickening, 응결Coaguations, 대belts를 형성한다. 각각의 지층은 고름의 통일성이나 조성의 통일성을 가지고 있으며, 이 통일성은 실체적 요소들이다. 형식적 특질들과 관련되며, 이 다른 판을 주재하는 지층적인 추상적인 기계를 증언한다.
탈영토화를 재영토화로, 탈코드화를 덧코드화나 덧코드화의 등가물로 상쇄해주는 추상적인 기계들이 배치물 특유의 이형조성적 지층들 위에 세워진다. 추상적인 기계들이 배치물들을 열어놓아도 추상적인 기계들은 배치물들을 닫아버리기도 한다. 명령어 기계, 얼굴성 기계, 노예화 기계 등. 여기서 중요한 것은 환상이 아니라, 실재적인 기계적 효과들이다. 우리는 배치물들이 고르판의 추상적인 기계와 얼마나 가까이 얼마나 멀리 있는지를 양적인 눈금에 따라 측정할 수는 없다. 서로 끊임없이 작용하거나 배치물들을 질을 부여하는 추상적인 기계들의 여러 유형이 있다. 독특하고 변이를 만들어내며, 다양한 연결접속을 가진 고름의 추상적인 기계들, 고른판을 다른 판으로 둘러싸는 성층 작용과 추상적인 기계를 총체화, 등질화, 폐쇄적 접합접속에 의해 진행하는 공리계 또는 덧코드화의 추상적인 기계들. 그래서 모든 추상적인 기계는 다른 추상적인 기계들과 연관되어 있다. 추상적인 기계들이 정치적, 경제적, 과학적, 예술적, 생태학적, 우주적일 뿐만 아니라, 감각적, 정서적, 능동적, 사유적, 물리적, 기호적이면서 서로 경합을 벌이면서 자신들의 상이한 유형들을 교차시킨다. 기계권Mechanosphn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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